빵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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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6년 5월 18일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 뜬다)
2016.09.30조회수 : 453
지난 2014년 한 해 서울시에서 폐업한 업체 수가 17만 8천여 곳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소상공인 비중은 약 84%로 압도적으로 높은 폐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창업 후 5년 생존율은 30% 수준으로 OECD 21개국과 비교하면 20위 수준으로 매우 저조한 편이다. 이 때문에 비교적 리스크가 적은 특색이 있는 소자본 창업시장에 (예비)창업자들이 몰리고 있다.

은퇴 후 창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을 비롯해 청년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이 창업의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창업에 대한 노하우와 색깔이 없는 창업소재는 안타깝게도 창업 실패로 이어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는 체계적인 창업지원과 관리을 받으면서 전문성을 갖춘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이 주목받는 이유다.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빵선생'은 유기농 식재료를 이용한 수제식빵 전문점으로 최근 실속형 소자본 창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철저한 시장조사와 상권분석, 창업 이후 가맹점에서 안정적인 수익구조가 나올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펼친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빵선생은 3가지의 브랜드 콘셉으로 창업시장에 진출했다. △8평 남짓 작은 공간에서 당일 구운 수제식빵만 판매하는 전문점 형태, △큰 매장에서 다양한 종류의 베이커리를 선보이는 형태, △베이커리와 커피를 함께 공급하는 특색있는 매장형태(올 하반기부터 예정)다.

빵선생은 지난 2014년 아산 퍼스트빌지에서 1호점을 시작으로 올해 4월 부여롯데아울렛점을 비롯 최근 서울 대치동 은마점에 매장을 열었다. 은마점은 6평 밖에 안되는 작은 평수임에도 일 평균매출액이 100만 원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식빵이 나오는 시간대에는 손님들 줄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진주, 고양 롯데아울렛 터미널, 광명, 잠실 등 4개의 매장을 차례로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짧은 기간 가맹점의 확대는 소자본의 창업비용의 강점과 본사의 전문성, 적극성이 그 비결이다. 초기창업 매장이 안정화될 때까지 본사직원을 파견해 매장 운영과 관련한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보장형 창업지원을 펼쳐 초보 창업자도 큰 어려움 없이 가맹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빵선생 관계자는 "유기농밀가루와 우유, 공주밤 등 좋은 재료를 사용해 맛과 신뢰도를 높이는 브랜드 전략으로 빵선생의 모든 매장의 재방문율이 높은 편"이라면서 "고정비 부담을 줄이고 초기 창업비용을 적게 투자해 리스크가 적은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 인기지만, 확실한 전략 없이 단순하게 창업하고 싶다는 이유로만 창업 시장에 뛰어든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기사 아래 링크 참조 (클릭)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51813217444857&outlin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