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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6년 9월 30일 (베이커리 빵선생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
2016.09.30조회수 : 586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권현수 기자] [김삼범 대표 "내 가족이 먹는 빵, 정성이 담긴 베이커리는 소자본 창업으로도 충분히 경쟁력이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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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건강을 담은 빵으로 창업에 성공한 '베이커리 빵 선생'이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김삼범 대표는 "국내외 창업 활성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으나, 베이커리 창업 분야는 대형프랜차이즈들에 치이는 경향이 두드러진다"면서 "그러나 높은 창업비용 때문에 대형프랜차이즈 창업에 엄두를 못 내는 예비창업자에게 조언하면, 베이커리 기술 경쟁력만 있으면 소자본으로도 베이커리 창업에 성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그 경쟁력으로 '내 가족이 먹는 빵, 즉 신선한 재료를 계량, 반죽, 성형, 발효와 굽기까지 세세한 수작업과 정성을 기울이는 진짜 빵'을 손꼽았다. 실제 베이커리 빵 선생이 공격적인 마케팅보다 먹어본 고객의 입소문을 타고 많은 단골고객을 확보하면서 창업에 성공했다.

베이커리를 즐기는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짚었던 것이다. 이제 이런 빵 선생의 노하우를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에 고스란히 녹일 계획이다.

김 대표는 "빵을 만든지 벌써 30년이 됐다. 개인매장부터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대형 제과회사나 프랜차이즈의 모태가 된 회사들까지 오랫동안 거치면서 배우고 느낀점을 제 신념에 맞게 레시피화했다"며 "이런 노하우를 여러 가맹점에 전할 계획이며, 본사와 가맹점이 아닌 '동행'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베이커리 빵 선생은 가맹 사업을 본격화한 올해 4월부터 가맹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다.

현재 아산, 부여, 잠실, 일산, 분당 등 전국적으로 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장 최근 오픈한 매장의 경우 하루 매출 200만 원대를 기록하는 등 소자본 성공 창업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일산삼송점을 시작으로 잠실점, 용강점, 분당 정자점이 연이어 문을 열 예정이며, 올해까지 20개의 가맹점이 오픈할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베이커리 빵 선생 가맹본부는 창업에 도전한 가맹점에 본사 전문 팀을 파견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창업에 필요한 모든 과정(시장조사, 베이커리 기술, 고객 유치 및 관리 등)을 한 눈에 익힐 수 있는 ONE STOP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경험이 부족한 초보창업자도 돕고 있다.

기사 아래 링크 참조 (클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8&aid=0003749511&sid1=001